교회 생일날.
34년전 전세금 마져 꾸어서
1985년 3월 1일  오전 11시
사창동 사거리 3층 60평에 한사람의 성도도 없이 시작한 교회가 이제는 어엿한 교회가 되었다.
피와 눈물의 기도와 땀의 봉사로 오늘이 있게하신 하나님게 영광을 돌리며 성도들에게 감사한다.
지교회ㅡ27개처.신학교ㅡ3개처 ㅡ
정말 큰 일들을 하였다.
오늘이 있기까지 눈물어린 사모님의 순교와 목사님의 희생 정신의 신앙에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