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오전 8시 산악 선교회(회장 김진영권사) 주관 으로 화담숲(경기도 광주)을 갔다.
아름답게 가꾸어 놓은 것들과 자연이 어우러져 참 좋았다.날씨도 미세 먼지도 우리를 도와 준듯ᆢ
은혜롭게 무사히 돌아온 여선교회 팀은 교회 텃밭 풀뽑기 한시간씩 하고 귀가 한다고들 ᆢ
역시 일꾼들이다.
새로운 친구를 대동한 서미선 집사가 오늘의 MVP라고 목사님 칭찬이 자자 하시다.
준비 하느라 애쓴 김진영회장과 김동월 김진열전도사님들의 노고를 치하 하신다고 ᆢ